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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라꼬차는 학생들이 페루에서 살면서 일하고 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이 프로그램은 스페인어를 배우고, 도움이 필요한 페루인 들을 도울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며, 학생들의 선호도에 따라 주당 20시간의 스페인어 강의 및 매일 2-4시간의 자원활동으로 구성됩니다.
선택사항: 학생들은 고아원, 양로원, 정신 및 육체적 장애가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관 및 학교 등에서일 할 수 있습니다.
자원활동가로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? 어린이들은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. 자원활동가들은 각자의 선호도 및 기관장과의 상담을 통해 본인의 역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어린이 교육에 관심이 있다면, 영어나 수학, 미술 등을 가르칠 수 있으며, 아기들을 돌보는 일을 돕거나, 충분히 사랑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놀아 줄 수 도 있습니다.
당신은 이 어린이들의 미소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며, 아이들은 당신의 지원에 깊이 고마워 할 것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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